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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칼럼/당황하지 말고 평소대로 행동하자

2011년 05월 30일(월) 15:16 10호 [강원고성신문]

 

↑↑ 김종식 객원논설위원(전 동우대 부학장)

ⓒ 강원고성신문

자연의 변화로 일어난 재앙(天災誅伐;천재주벌-하늘이죽임)과 자신이 불행(禍)을 불러드린 재앙(인재;人災)이 있다. 결코 일본인 이야기가 아니요 나의 일이 아닌가.
인도네시아에서 몇 해 전에 쓰나미(地震海溢;tsu:해일nami:지진)로 인하여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했던 재난 보다 더 큰 재난이다. 게다가 원전1~6호기까지 영향을 주어 일본 전역에 공포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이웃국가들도 걱정이다. 물 건너 불구경 아니기에 걱정함과 동시에 물불에 뛰어들어 인명을 구제하기 위하여 59개 국 중 첫 번째로 우리 긴급구조대가 도착 구조 활동을 버리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성금과 더불어 구호금품을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우리도 안전지대는 아닌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에 대비하여 대피하는 요령과 위험시설 및 지역에 대한 점검확인 보완시설을 완벽하게 하여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하여 언제(지금 바로) 어디로(위치에서 가장 높은 대피장소)어떻게(행동으로) 무엇(간이 구급약 식량)을 대비 할 것인가에 해답은 각자에 알 맞는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할 것 이다.
물론 일반적인 사항은 기후변동징후조짐(氣候變動徵候兆朕;기후변동 언짢은 낌새. 일이 미리 변화하는 현상 봄)을 일기예보 특보를 귀여겨듣고 보고 지혜롭게 대처 하여야겠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첫째 지진(地震; 지각변동이 급격히 변화 상하 사방으로 움직이는 진동현상)과 함께 파도가 높을 때 또는 바다 휘 바람소리 (海嘯; 해소) 둘째 화산폭발 (火山爆發) 또는 해저 핵실험 셋째 천둥번개 낙뢰(落雷) 넷째태풍 (颱風) 돌풍(突風) 등이 발생하면 쓰 나미 징후라는 것을 예측 명심할 일이다.
당황하지 말고 평소에 생각했던 대로 행동하면 화는 면할 것이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은 위급한 중에도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처사하면 헤어날 방편이 생긴다는 것. 그리고 만에 하나 방사선 물질에 대한 오염 방지를 위하여 항만 공항 접경지대 검색 공기 측정 수산물 농산물 검출 식수원 바닷물 수질,날아온 황사검사 등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기존의 관계기관을 보강과 함께 국민의식을 고취(鼓吹; 의견이나 사상을 주장 널리 알림) 철저 하고도 완벽한 대비를 일상생활화 하여야 할 것이다. 나아가 외출을 삼가하고 외출 후 귀가하여 목욕한다.우천 시에 비옷을 착용하고 우산을 사용 비를 맞지 않는다는 것에 유의,이상이 있을 때 전문의를 진단을 받을 것.
‘인류는 판도라 박스 (pandora’s box; 여러 가지 재앙의 씨 상자)를 만들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인류가 생존한 동안 이 재앙의 상자는 존속한다. 순간순간 이 상자를 존중하여야 비로소 생존한다. ’따라서 그린경제성장 (green economics growth;화석에너지원을 녹색으로 대체, 국민소득 국민총생산 국민경제의 기본적 지표가 시간적 경과와 함께 상승 자라서 커진다는 말)에 정부와 전 국민의 지혜를 모아 행하여야 된다. 세심(細心; 자세히 생각하고 주의)은 재난을 예방하고 방심은 화를 부른다는 지혜를 얻었으니 우리 서로 나눠 가집시다.
나는 일본인을 이렇게 보았다. ‘생사의 갈림 길에서도 질서 유지, 보는 사람을 감동시켜’ ‘아비규환(阿鼻叫喚; 지옥 고통을 못 참아 울부짖는 소리) 속에서도 이성은 잃지 않아, 보는 사람은 다시 놀라’ ‘일본은 Phoenix (피닉스; 불사조), 다시 보이는 일본인’ ‘잿더미에서 일어선 세계 제3경제 대국 되었고’ ‘일본인은 다시 한 번 희망의 촛불 켜 일본을 복원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를 위하여 가지(茄子: 가지)에서 아는 지혜를 우리 서로 나눕시다.
가지의 원산지는 인도로 추측되며 세계 각처에 150여종이 있고, 엽액(葉腋 ;잎)은 담자색 남색(藍色) 백색 (白色) 합판화(合瓣花;씨와 꽃)열매는 자흑색( 紫黑色) 녹색 (綠色) 백색 (白色) 높이는 60-100cm이다. 가지는 식용으로, 성질은 차다 지혈과 소종작용을 해독 통증 고혈압 동맥경화 악증방지 한 식물로서 연로자 고혈압 증세 엔 삶은 물과 나물로 먹으면 좋다.
가지의 효능 25중 먼저 7가지를 알아보자. 1)입안 헐거나 혓바늘 돋거나 잇몸이 부어 아플 때-날가지 껍질이나 마른가지 껍질을 태워 가루를 꿀에 개어 바름 2)설사 이질 계절병-가지뿌리를 태워 재를 만든 후 석류 껍질가루와 1:1혼합 따끈한 술로 복용 3)자궁음호돌출 (子宮下垂 陰戶突出;자궁 음부가장 자리가 볼록함)가지 뿌리를 태워 재를 참기름에 개어 음도삽입 4)혈림 동통 (血淋 疼痛:피 진물 아픔)대량 가지 잎을 볶아서 가루를 식전온수로 아침은 온수에 소금타서, 저녁은 온수에 술로 복용 5)동창(凍瘡; 얼어서 된 종기)엔 잎 줄기 뿌리 가지를 삶아 자주 상처를 씻는다. 전체를 삶아 상처를 씻는다. 6)각기종통양 (脚氣 腫痛痒;정강이 종기 앓다)뿌리를 삶아 즙을 바름 7)충치 (蟲齒:이에 벌레) 신선한 가지와 뿌리를 찧어 즙을 내어바르거나 태워 바르거나 齒孔(치공; 이에 구멍)에 바름. 자연식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은 희망적 이고 치병의 길이며 명의의 상봉이요 행복이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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