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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82정우회 봉사활동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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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친구로 구성된 봉사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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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0일(월) 16:16 1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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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이 저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고성출신 82년생들의 모임인 고성82정우회(회장 김윤식)는 어두운 그늘속의 소외된 계층인 장애인 및 독고노인들에게 무료 지원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고성82정우회는 처음엔 친구들과 계모임으로 시작했는데 회원 모두가 좋은 일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계기가 돼 나눔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매년 1~2회 거진 소재 소망요양원과 고성군지체장애인협회를 찾아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2007년 16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무료봉사활동이 벌써 4년째이다.
처음엔 회원 모두가 다양한 봉사활동을 폭넓게 해 보자고 했는데 직장 생활의 어려움에 부딪쳐 무료로 물품을 전달키로 했다.
매월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회비를 아껴서 복지기관을 선정해 무료 물품전달 봉사활동을 한다.
소망요양원에는 빵과 우유, 간식거리를 제공하고 고성군지체장애인협회에는 라면과 쌀을 전달하고 있다고 했다.
고성82정우회 관계자는 “더 많은 지원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며 “향후에는 가족과 함께 지역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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