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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철새의 도래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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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강원도당 송의원 입당 비판 성명서 발표… “낯부끄러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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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0일(월) 16:23 1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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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강원도당은 지난 12일 ‘철새 영입 자랑하는 민주당은 정녕 철새의 도래지인가’란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송의원의 민주당 입당을 비판했다.
한나라당 도당은 성명에서 “민주당이 대표적 철새인 송훈석 의원을 영입했다고 자랑하는 낯부끄러운 일을 하고 있다”며 “송 의원은 1996년 한나라당 전신인 신한국당 소속으로 당선된 후 민주당의 전신인 국민회의로 당적을 옮기고, 다시 2008년에는 민주당을 탈당했는데 이번에 다시 민주당으로 들어가 철새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한나라당 도당은 “그런 철새 의원 영입을 자랑하는 것을 보니, 역시 민주당은 대표부터 철새인 ‘철새 도래지’로서 손색이 없어 보인다”며 “민주당은 대표, 국회의원, 기초의원 모든 곳에 철새가 분포되어 있어 사상 유래없는 ‘정치 철새 도래지’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어 보인다”고 비꼬았다.
한나라당 도당은 “민주당이 정치 철새로 사람들을 채우는 건 상관없지만, 정강과 정책이 그때그때 다른 철새들이 선거 전면에 나서며 지역주민과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어 안타까운 것”이라며 “주민은 관심 없고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에만 눈 먼 ‘철새 본능’ 민주당은, 이번 재보궐 선거의 주인공은 지역민들이라는 기본 중의 기본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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