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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창의적 강의로 사회복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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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사회복지경영학부 사회복지협의회와 협정식 … 실용복지 강의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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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1일(화) 17:22 1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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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부(학부장 한성수 교수)가 산학협력 활동과 창의적 강의 개발 등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경동대 사회복지경영학부는 지난 17일 낮 12시30분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근성)와 산학협력 협정식을 가졌다.
이날 협력식에서는 두 기관의 상호 홍보 노력과 복지분야의 정보공유, 인적·물적 교류에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또 보유 시설물의 상호 공동 활용, 재학생의 인턴 및 현업 근무노력 등 상호호혜와 협력을 바탕으로 산학공조를 도모해 새로운 21세기 경쟁력 향상을 위한 동반 관계로 가자는데 합의했다.
경동대는 이와 별도로 한국복지경영개발원과 산연협력 협정서 조인식을 가졌다. 복지시설자문과 경영컨설팅 지원 협력, 복지시설 및 사업의 효율적인 홍보 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교육 협력, 복지시설의 체계적인 경영관리에 필요한 창의적 아카데미 교육 협력, 복지시설 담당자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 협력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성수 사회복지경영학부장은 “지역의 사회복지 활동에 대해 실질적 자문과 지원을 통해 사회복지서비스의 질 향상과 복지경영 안정화를 도모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동대 사회복지경영학부는 같은 날 저녁 7시 다양한 사회복지 실천 방식의 창의적이고 이색적인 강의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강의는 기존의 방식을 탈피해 전문 CEO를 초빙해 사회에서 실용화 할 수 있는 실용복지를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LG그룹의 전자사업부장으로 근무하는 정한구 상무가 나와 ‘바람직한 기업의 인재상’이라는 주제로 바람직한 직장생활 바람직한 태도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 LARA 음악 교실대표인 이주영 강사가 ‘사회복지와 음악치료’라는 주제로 ‘음악의 효과’에 대해 특강을 했다.
한성수 사회복지경영학부장은 “이번 강의를 계기로 일반적인 강의방식에서 탈피해 창의적인 강의로 전환시켜나가려고 한다”며 “반응이 좋은 만큼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의 방식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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