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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고성종합체육관에서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고성교육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교직원간의 우애 증진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스승 존경문화 확산과 교육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그동안 매년 학기말에 운영했던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정의 달, 청소년의 달,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에 개최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간성읍, 거진읍, 토성면, 죽왕면, 현내면 등 5개 팀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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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보호막피구, 협동 공받기, 단체줄넘기,고무신 던지기 등 5개 종목이 진행됐으며, 행운권 추첨시간도 가졌다.
고성교육청 관계자는 “하나되는 화합의 응원, 담소와 웃음이 어우러진 다양한 먹거리로 고성교육가족의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며 “고성교육 발전에 큰 활력소가 됐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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