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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수 중대장 보국훈장 광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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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예비군 육성 통해 국가발전 기여 … 현역·예비군 포함 40년 군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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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6일(금) 18:16 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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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현내면 향토예비군중대 최대수 전 중대장(60세)이 지난해 12월31일 8군단에서 명예로운 퇴임식을 갖고, 25년간 향토예비군 육성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국훈장 광복장을 수상했다.
최대수 전 중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비군부대로 불우이웃 거주지 지붕개량 사업 일손 돕기 등 각종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민·관 유대 관계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 투철한 안보교육을 통해 예비군들에게 안보의식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켰으며, 향토 방위작전 수행체계 확립에도 기여했다.
최 전 중대장은 이와 함께 향토예비군 동원을 위한 평시 준비체계 확립, 주민신고 홍보 활동 및 지역내 향토예비군과의 유대관계 개선, 방위지원본부 운용 활성화 에도 노력을 해 왔다.
평소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그는 신앙심 또한 깊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데도 앞장서 왔다.
최 전 중대장은 병으로 군에 입대했다가 9개월 뒤에 3사관학교에 입학해 소위로 임관한 뒤 16년5개월간 군생활을 하다 대위로 예편했다. 이어 24년 9개월동안 현내면예비군중대장을 맡는 등 총 40년 4개월간을 군에 몸 담았다.
이제 자연인으로 돌아온 그는 “국가에 대한 보답 또한 국민에 대한 사랑이라 생각한다”며 “지역 내 봉사활동도 지역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대수씨는 제2의 고향인 현내면에 대해 자긍심과 자랑이 대단해 지역 알리기에도 앞장서 왔다.
새해 1월1일부터 신임 현내면예비군 중대장을 맡고 있는 고광민 중대장(47세)은 “최대수 중대장의 뒤를 이어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현내면 예비군중대장으로서 전통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향토방위작전 및 지역주민과 융화된 민·관·군 통합방위, 향토 방위 작전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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