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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칼럼/우주로, 대양으로 나가자

2011년 06월 07일(화) 10:46 17호 [강원고성신문]

 

↑↑ 김종식 객원논설위원(전 동우대 부학장)

ⓒ 강원고성신문

家長(가장) 老壯(老年=暮年모년=老蒼노창: 늙은 나이인 노인의 경청. 장년=활기찬 삼십 안팎 나이)은 가정은 지혜의 龜鑑(귀감: 본보기)이요. 경험과 체험의 사표 선지 선각자로서 우수민족의 자긍심의 기운을 불어넣은 초석이 되고 좋은 길잡이다.
아동(학령기 6세 이상 18세 이하로 칭함)의 인성교육의 중심체이고, 인격형성의 모체는 가정의 화목이 확실하다 하겠다(순자. 토마스 홉스 등의 설에 의함)
영아(孕胎잉태=胞胎포태 0~1세) 이하의 사람에 대하여 임신하여 여인과 胎敎(태교: 태아의 태 교육)의 보호는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이들에 대한 건강한 출산까지 국가사회가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재원확보정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이제라도 완전 보험제를...)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출산비와 양육비(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 36월 미만까지 지급됨)를 지급하고 있으나, 인구 정책적 측면에서 장려금 확충과 보육기간의 연장 건강한 성장비 추가(연령별) 등 미비점을 보완하는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하겠다.
더 붙인다면 인구밀집 지구에 대상 인구를 파악하여 그에 적합한 교육시설 확대 기존시설 개선, 보육교사 유아교육 교사 국내외 연수(자비일부부담) 보수교육 등 보수는 초등교원 동등 대우하고 기타 보완 하여야 할 것이다.
아동교육(영유아 및 청소년 교육.... 골든벨 장학퀴즈 교육 분위기 조장 바람직 그리고 어린이 조기교육등)의 중대성과 세계인의 주인임을 감안하여 제일의 로 삼아야 한다는 것. 왜냐하면 60년대 산하제한으로 감소문제를 우리가 풀어야 한다는 과제와 세계인으로서 활동과제가 놓여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선진국 문턱에 서있는 까닭을 잘 알고 있다. 교육투자는 百年大計(백년대계: 먼 훗날까지 큰 계획) 現想이자 결실이라는 것을..., 빈곤에서 벗어난 것도 교육의 힘이었다는 것. 우리 부모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가며 오늘을 이루어 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
오늘의 아동(주인공)들이여 영원한 발전 영원한 번영 영원한 행복 길이 바로 선지선각자들이 걷는 길이요 이 길을 잃어도 잊어서는 아니 되고 나태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을 체험경험 하여 알았으니, 오늘을 위해서라도 국민의 힘을 결집하여 재도약 하는 일이 최우선 하여 세계로 우주로 대양으로 邁進(매진)하여야겠다는 것.
이제 평화의 使徒(사도)되어 세계인의 지도자로서 우수민족의 자긍심 가지고 勤儉勞作(근검노작: 매사에 노력하고 검소하며 행복을 일궈야...)하여 새로운 역사를 창조 한다는 것. 어제 오늘이 변화는 이 시점에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 되어야 한다.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나를, 나의 가정을, 우리국가사회를 인류를 위하여 헌신 노력하여야한다.
아동(청소년)들이 어떻게 성장하느냐는 우리나라의 발전과 미래의 興亡盛衰(흥망성쇠)를 결정한다고 할 수 있으며 아동이 보다 건강하고 적절한 보호와 교육을 받아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하는 것이 성인들의 몫이다.
성인(노년 장년 청년)들은 국가사회의 거울이요 지도자로서 모범이요 수련인의 師表(기예를 닦는 표본)이며 우수민족의 횃불이자 세계인 의 지도자임이 현실이다.
우리가 어떠한 정신으로 노력을, 어떻게 살아왔으며 또한 어려운 세월의 터널을 지나 빈곤이 우리 곁을 떠났는가를 回顧(회고)하지 않을 수 없다. 내일 위해 유실수를 심었고 오늘 거둬 저장하는 마음은 우리 생전엔 변하지 못하리하. 나라의 눈은 노장이 구려나가고, 세계로 진출하는 것은 그대들의 것. 즉 내외로 활동은 아동의 몫이 라는 것. 우리 이제 홍익정신을 발휘합시다.
오늘도 건강을 위하여 ‘대산’ 에 대한 앎을 나눕시다.
大蒜(대산= 큼 마늘, 胡蒜호산=달래 작은 마늘. 훈채=매운맛을 냄) 하늘이 하사한 귀한식품인 줄 알고 먹는 것이다 중요하다하겠다. 42種중 2가지를 病勢 치유능력을 알아보기로 하는 지혜를 나눠, 365일 건강하게 살아봅시다.
마늘은 風邪毒氣(풍사독기: 매서운 바람같이 아픔기운)를 除去하고 腫氣종기=浮症(부증: 부음. 부스럼)을 없애준다. 또한 濕氣(습기; 축축한 기운)을 빼고 鎭痛止血作用(진통지혈작용; 피 흘림을 막고 아픔을 다스린 기능)脾胃(비위)와 陽氣(양기; 밝은 기운을 줌)를 봄가을엔 적게 먹고, 여름겨울엔 많이 먹은 것이다. 익혀 먹으면 보온이 되고 날로 먹으면 시력이 나빠진다. 꺋珦?식초에 1년간 담근 후 먹으면 除毒(제독; 독을 없앰)작용과 비위보강에 영약이 될 것이다. 1)증세가 이질과 설사엔 효능이 있다. 만든 방법은 껍질을 벗긴 마늘 두 쪽을 쪄서 2등분 한 후 헝겊으로 싸서 붙이면 증세는 사라진다. 유의사항은 양발바닥 가운데에 천으로 감고 마늘 즙이 스며들어 상처를 방지한다. 2)치아통증세엔 풍치 충치를 다스린다. 사용방법엔 마늘 한쪽을 불에 뜨겁게 데워 아픈 이로 물고 있으면 효능을 본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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