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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회 치아관리로 상쾌한 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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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치아 선발대회 으뜸상 최종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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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5일(수) 10:46 1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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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난 8일 개최된 제4회 어르신 건강치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으뜸상을 차지한 최종명씨(73세, 토성면 천진리)는 하루에 4회씩 치아를 관리해오고 있다고 비법을 소개했다.
최씨가 치아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사실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니다. 대학에서 치위생과를 전공한 딸의 권유로 치아 관리를 시작하게 된 것.
“처음엔 불편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지만, 치아 관리를 통해 치아가 건강해지는 것을 피부로 느끼다보니 어느새 18년째 습관처럼 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요즘도 “하루라도 치아관리를 안하면 불편하다”고 했다.
가족들도 영향을 받아 부인 김행자씨(70세)와 2남 2녀의 자녀 모두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고 있다.
최씨는 “나이가 들면 치아는 물론이고 몸 관리를 제대로 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며 “그러나 치아 관리를 하면 입안이 상쾌하기도 하지만, 상대와 대화를 할 때 입 냄새 등 불쾌감을 주지 않아 좋다”고 했다.
최씨는 천진 1리 이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천진 1리 경로당 노인회장을 맡고 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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