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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와 시스터즈’ 일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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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결혼이민자 8명… 세계인의 날 기념 장기자랑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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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5일(수) 12:32 1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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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 여성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빅마마와 시스터즈’팀이 지난달 27일 춘천에서 열린 제4회 세계인의 날 기념 장기자랑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빅마마와 시스터즈’팀은 고성에서 거주하는 필리핀 출신 조세핀 등 8명의 이민 여성들로 구성됐으며, 이번 대회에서 홍진영의 ‘사랑의 밧데리’를 율동과 함께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들은 가사일로 바쁜 가운데도 매주 토·일요일에는 거진지역의 교회와 학원 등에 모여 호흡을 맞췄으며, 오는 7월 9일 강원도 대표로 전국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또다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고성군다문화가정 방문지도사 권덕미씨(45세)는 “주민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7월 9일 개최되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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