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조촌장 그림판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조촌장 그림판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13]

독립운동가 권원호(權元浩)

2011년 06월 15일(수) 12:44 18호 [강원고성신문]

 

본적은 강원도 고성군(高城郡) 東面 568番地이다.
강원도 회양군 회양읍내 561번지 소재한 강원도 회양감리교회(淮陽監理敎會)의 전도사(傳道師)로 있을 때 일제의 동방요배(東方遙拜)와 신사참배( 神社參拜) 강요를 주일예배 시간에 완강히 거부했다가 1941년 10월에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1942년 1월 29일 경성 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협의로 징역(懲役) 2년형을 선고받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으며, 옥중에서도 일제의 침략정책을 규탄하고 동방요배 등을 반대하다가 소위 불경죄(不敬罪) 혐의가 추가되었다.
1943년 11월 10일 경성지방법원에서 다시 징역 1년형이 가형(加刑)되어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8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으며,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出典 : 『강원도항일독립운동사(江原道抗日獨立運動史』第 1卷, 光復會江原道支部, 1991年, p.496.
註: 신분장지문조회회보서(身分帳指紋照會回報書)


<고성향토문화연구회 제공>
(010-5373-2156)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시각장애인들 고성에서 스쿠버다이..

고성지역자활센터 파크골프교실 운..

한국농어촌공사 속초고성양양지사 ..

함명준 군수 도청 방문 현안사업..

“학생들의 미래를 숫자로 재단 ..

‘한 학기 한 권 읽기’ 연계 ..

고성군 민원 취약계층 위한 ‘민..

제1회 강원고성JC회장배 풋살대..

속초해경 ‘송지호 바다하늘길’ ..

‘송지호 바다하늘길’을 걸어보자..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