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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 군 & 멋진 걸’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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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1년…밤 11시30분까지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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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8일(화) 14:09 2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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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산림조합 건너편에 있던 ‘멋지 군’ 미용실이 지난 13일 간성읍 하리 신협 건너편으로 확장 이전해 ‘멋지 군 & 멋진 걸’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멋지 군 & 멋진 걸’ 미용실은 25평 규모로 기존미용실의 분위기를 바꿔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멋지 군 & 멋진 걸’ 미용실에서는 좋은 품질의 파마약과 각종 헤어용품을 사용한다. 특히 늦게 퇴근하는 고객들을 위해 밤늦게까지 영업을 한다.
‘멋지군 & 멋진 걸’ 미용실은 컷트와 염색을 전문으로 하며, 파마와 업스타일 등에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표 정숙희씨(36세)는 “청소년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손님들이 다양하다”며 “간성에서 11년간 미용실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께 보다 나은 서비스와 정성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컷트 가격은 8,000원~10,000원, 염색·파마·업스타일은 기본 35,000원부터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밤 11시30분이며, 휴무는 둘째·넷째 월요일이다.
<전화 : 681-0070>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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