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하이닉스(000660)

2011년 07월 06일(수) 12:03 21호 [강원고성신문]

 

↑↑ 정오영 증권칼럼위원(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대표)

ⓒ 강원고성신문

지난 5월 하락 후 반등을 보이며 한숨 돌리는 코스피 시장이지만 여전히 불안 요소는 남아 있다. 그리스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외인들과 단기 투기성 자금은 여전히 시장을 흔들면서 추가 상승을 방해하고 있다. 거기에 현재 반등을 이끌고 있는 은행, 금융주도 주도주의 모습을 갖추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그래서 일단은 추세가 나오는 개별 종목들의 흐름에 집중하기를 권한다. 최근 움직임이 좋은 바이오 관련주들 같은 탄력 있는 개별주도 좋지만 우량주 역시 나쁘지 않다. 업종과 테마를 불문하고 추세가 좋고 수급이 살아 있다면 결국 그 종목이 더 오르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우량주도 개별주도 시장의 반등이 완전히 확인되기 전까지는 일정 비중만 유지하면서 단기적인 관점으로 대응해야 한다.

특히 외인들의 현물 매수세는 필수적이다. 현재 시장의 주도 세력이자 전체 시장의 열쇠를 쥐고 있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관점으로 오늘은 하이닉스(000660)를 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대표적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하이닉스는 삼성전자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이다. 동사는 지난 긴 시간 동안 치킨게임을 이겨내고 최근 반도체 가격 상승기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게다가 긴 시간 동안 조정을 거친 이후 최근 상승한 뒤 다시 하락했지만, 이는 추가 상승을 위한 움직임으로 판단한다.
 
특히 과거 어려운 시기에도 설비투자에 뒤처지지 않으려 노력했고 이런 노력은 앞으로 더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전 세계적인 모바일 전자기기 판매 호조로 지속적인 반도체 시장 회복이 예상된다. 과거에 힘겨웠던 시기를 이겨내고 회복단계에 있는 기업 환경과 충분한 현금보유량은 기업 안정성 측면에서도 재평가가 필요하다. 기술적으로도 지난 10년간 횡보의 흐름을 보였고 최근 급등 후 다시 제자리에 돌아와 있지만 지금의 가격대는 관심을 둬 볼 만한 가격대로 판단된다.

글 / 정오영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대표
 
[주요 이력]
前 동아일보 <사이버고수의 증시전망> 연재
前 한국경제TV 전속 애널리스트
前 MBC [뉴스후], [라디오 뉴스터치], [경제매거진M 스페셜], KBS 라디오, 이데일리TV, 매경증권TV 등 출연, 신문사 및 잡지사 인터뷰 (조선일보, 레이디경향 외 다수)
 
現 (주)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대표이사
現 평택대학교 초빙교수
 
홈페이지 www.502.co.kr(한글주소 : 평택촌놈) 전화 031-651-5023
이메일 502in@naver.com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