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하이닉스(000660)

2011년 07월 06일(수) 12:03 21호 [강원고성신문]

 

↑↑ 정오영 증권칼럼위원(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대표)

ⓒ 강원고성신문

지난 5월 하락 후 반등을 보이며 한숨 돌리는 코스피 시장이지만 여전히 불안 요소는 남아 있다. 그리스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외인들과 단기 투기성 자금은 여전히 시장을 흔들면서 추가 상승을 방해하고 있다. 거기에 현재 반등을 이끌고 있는 은행, 금융주도 주도주의 모습을 갖추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그래서 일단은 추세가 나오는 개별 종목들의 흐름에 집중하기를 권한다. 최근 움직임이 좋은 바이오 관련주들 같은 탄력 있는 개별주도 좋지만 우량주 역시 나쁘지 않다. 업종과 테마를 불문하고 추세가 좋고 수급이 살아 있다면 결국 그 종목이 더 오르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우량주도 개별주도 시장의 반등이 완전히 확인되기 전까지는 일정 비중만 유지하면서 단기적인 관점으로 대응해야 한다.

특히 외인들의 현물 매수세는 필수적이다. 현재 시장의 주도 세력이자 전체 시장의 열쇠를 쥐고 있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관점으로 오늘은 하이닉스(000660)를 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대표적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하이닉스는 삼성전자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이다. 동사는 지난 긴 시간 동안 치킨게임을 이겨내고 최근 반도체 가격 상승기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게다가 긴 시간 동안 조정을 거친 이후 최근 상승한 뒤 다시 하락했지만, 이는 추가 상승을 위한 움직임으로 판단한다.
 
특히 과거 어려운 시기에도 설비투자에 뒤처지지 않으려 노력했고 이런 노력은 앞으로 더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전 세계적인 모바일 전자기기 판매 호조로 지속적인 반도체 시장 회복이 예상된다. 과거에 힘겨웠던 시기를 이겨내고 회복단계에 있는 기업 환경과 충분한 현금보유량은 기업 안정성 측면에서도 재평가가 필요하다. 기술적으로도 지난 10년간 횡보의 흐름을 보였고 최근 급등 후 다시 제자리에 돌아와 있지만 지금의 가격대는 관심을 둬 볼 만한 가격대로 판단된다.

글 / 정오영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대표
 
[주요 이력]
前 동아일보 <사이버고수의 증시전망> 연재
前 한국경제TV 전속 애널리스트
前 MBC [뉴스후], [라디오 뉴스터치], [경제매거진M 스페셜], KBS 라디오, 이데일리TV, 매경증권TV 등 출연, 신문사 및 잡지사 인터뷰 (조선일보, 레이디경향 외 다수)
 
現 (주)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대표이사
現 평택대학교 초빙교수
 
홈페이지 www.502.co.kr(한글주소 : 평택촌놈) 전화 031-651-5023
이메일 502in@naver.com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