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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휴양 도입으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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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사업의 이해와 갈등관리’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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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6일(수) 12:10 2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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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9일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김용근 교수를 초청해 ‘마을공동사업의 이해와 갈등관리’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교육에는 쌀전업농가, 농업경영인, 마을공동 사업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김용근 교수는 미래지향적인 여가활동의 변화, 농촌가치인식, 마을공동사업 무엇이 문제인가, 마을공동사업을 제대로 이해하자 등 4개의 소주제로 나눠 농촌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인식하고 국내외적인 환경의 변화속에서 농촌이 살길을 제시했다.
김교수는 전업농법을 바꾸고 100% 농사에 의존했던 농업소득의 의존율을 농외소득으로 대체해 농촌체험과 농촌휴양의 개념을 도입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방법이 고려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농업이 단순히 식량을 생산해 공급하는 고전적이 기능에만 얽매이지 말고 농산물을 재배하는 과정, 생명체를 기르고 자연과 환경을 다루는 기술적인 측면이 부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마을공동사업에서 발생하는 농촌의 사회적 환경특성 및 개인적 특성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늘어가는 마을공동사업자들에게 사고의 전환을 심어줘 성공농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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