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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피서는 청정 고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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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6개 해변 7월 15일 일제히 개장 …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름날의 추억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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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6일(수) 12:15 2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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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달 30일 화진포 해변에서 가로등 정비작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성급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역 경기 활성화의 피크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화진포 등 26개 해변이 이달 15일부터 내달 21일까지 38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고성군은 3억여원을 들여 해변 샤워장 신축과 시설물 보수 등의 시설개선 사업을 마무리하고 15일 올 여름 해변을 일제히 개장한다.
군은 올해 해변 개장기간 동안 화진포, 송지호, 봉수대, 오토캠핑장 등 4개 시범해변과 삼포, 백도 등 2개 일반 해변, 천진 등 20개 마을관리 해변을 운영한다.
고성군의 대표적 해변인 화진포에서는 7월 23일부터 관광객 노래자랑, 초대가수 및 통기타 공연, 국악공연, 활어 맨손잡기, 물속씨름, 불꽃놀이 등이 열려 관광객들에게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
특히 피서 절정기인 8월 초에는 제3회 화진포가요제 및 해변노래자랑과 비치발리볼 경기를 개최해 관광객들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또 한림대학교 체육학부에서 지원하는 윈드서핑, 스킨스쿠버, 카누 교실이 열려 교육 수료후 자격증 취득의 기회도 마련된다.
봉수대에서는 오토캠핑장, 활어맨손잡기 체험, 바다래프팅 등의 행사가 열린다.
그밖의 주요 해변에서도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았지만, 각종 체험 행사와 노래자랑 등을 유치해 관광객을 맞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고성군 해변 개장식은 오는 15일 화진포 해변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 해변 운영관계자 및 운영요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화진포 해수욕장을 위탁운영하는 현내면번영회 이명철 회장은 “막바지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해 보다 많은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다 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 여름은 화진포의 푸른 파도와 아름다운 백사장을 배경으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했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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