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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고성까지 11일간 600km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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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주최 대학생 휴전선·전적지 답사단’ 대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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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2일(화) 14:23 2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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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6월 25일 출정식을 갖고 서울을 출발한 ‘대학생 휴전선·전적지 답사’ 행사가 지난 4일 고성 통일전망대를 끝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지난 6월 25일 서울을 출발한 답사단은 ‘국립 서울현충원-애기봉전망대-도라전망대-김신조1·21침투로-필리핀군참전비-평화전망대-노동당사-멸공OP-금성지구전적비-평화의댐-펀치볼지구전투전적비-을지전망대-백골병단전적비-통일전망대’까지 10박11일간 총 600Km의 휴전선·전적지 답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이 6·25전쟁을 상기하고, 휴전선과 전적지를 찾아 목숨바쳐 조국을 지킨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5일 오전 10시 8군단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모두 협동심을 발휘해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휴전선·전적지 답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20명의 안보역군이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다”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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