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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최혜경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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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관련 전문복지 발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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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7일(수) 09:26 2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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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은 한부모를 둔 자녀들이 많고 조손자녀들도 많아요. 이들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할 일이 많습니다.”
지난 1일부터 민간위탁 운영에 들어간 고성군 건강지원센터 최혜경 센터장(52세, 사진)은 “고성지역에는 그동안 전문화된 상담소가 없었다”며 “앞으로 가정과 관련된 전문 복지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센터장은 “고성지역자활센터에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어 고성의 어려운 현실을 잘 알고 있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최 센터장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가족유지 및 사회발전 저해현상이 발생하고 이혼과 실직 등으로 가족해체 현상이 증가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다문화 가정이 늘고 있어 이들에게 타국에서의 외로움을 극복하고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한다고 했다.
고성군 건강지원센터는 가정문제의 예방과 상담 및 치료, 건강가정 형성을 위한 교육을 비롯해 정보제공, 건전한 가정생활 문화운동 전개, 지역네트워크 구축 등 가족과 관련한 제반 프로그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 센터장은 “군민들의 가족건강성 증진과 행복한 가정의 유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위해 언제든지 센터를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속초YWCA 사무총장 및 YWCA햇살의 집 원장을 역임했으며, 고성지역자활센터에서 1년간 근무했다. 가족은 남편인 이열호씨(55세, 교사)와 1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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