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덖음차·발효차 제조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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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농업기술센터 8주차 녹차 다도 교육 … 현내면 산학리 ‘다원녹차’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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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3일(수) 19:39 2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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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달 28일 현내면 산학리에 위치한 다원녹차에서 중정다례교육원 김미숙 강사를 초청해 녹차 다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교육에는 차문화예절 지도사과정 교육생과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16주차 과정 중 8주차 과정으로 녹차 재배지인 다원녹차에서 현장실습을 통한 덖음차와 발효차 제조실습으로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교육생들은 실습과정 중에서 섭씨 250도 온도의 덖음가마솥에 녹차용 생엽을 덖어 채에 거르고 다시 솥안에 넣어 온도를 낮춰 덖는 등 9차례를 반복해 정성을 기울여야만 맛과 향이 뛰어난 덖음차가 만들어진다는 것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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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덖다’라는 말은 ‘물기가 조금 있는 고기나 약재, 곡식 따위를 물을 더하지 않고 타지 않을 정도로 볶아서 익히다’라는 뜻이며, 우리나라의 차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말로 알려져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산학리 녹차단지에서 녹차재배가 잘 이뤄지고 있어 기대가 크다”며 “교육생들이 교육과정을 꼼꼼히 습득해 지역에 차문화예절 지도사가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했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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