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발행인 칼럼칼럼/논단우리 사는 이야기독자투고김광섭의 고성이야기장공순 사진이야기법률상담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발행인 칼럼

칼럼/논단

우리 사는 이야기

독자투고

김광섭의 고성이야기

장공순 사진이야기

법률상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오피니언 > 독자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특별기고 / 8월 중순부터는 평년보다 더울 듯

2011년 08월 17일(수) 09:45 26호 [강원고성신문]

 

↑↑ 신기창 속초기상대 대장

ⓒ 강원고성신문

고성지역의 7월 강수량은 412.1mm로 평년보다 165.2
mm 많았고, 같은 시기인 지난해 7월에 비해서는 319.3mm나 많은 양을 기록했다. 특히 7월 한달 중 6일을 제외한 25일 동안이나 강수를 기록했다.
이렇게 많은 강수에도 불구하고 침수와 산사태 등의 재난사고는 없어 다행으로 여겨지나,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생육저하로 인한 농민피해와 농산물 가격폭등, 잦은 비로 인한 관광객의 감소 등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8월 중순부터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무더운 날이 자주 나타나고 기온도 평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더운 만큼 대기불안정을 동반하며 이에 따른 집중호우도 있을 것으로 보이며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지역은 산간과 계곡은 물론 바다해변까지 갖춘 여름철 관광명소이다. 지금은 비록 잦은 비로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곧 무더위를 피해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질 것을 기대해본다.
즐거운 마음을 갖고 피서를 즐기기 위해 한가지 주의할 것이 있다. 집중호우와 낙뢰 등 위험기상이 발생하면, 산간계곡 등은 위험천만한 곳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이 지역의 기상정보를 수시 청취하도록 하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박혜정 여성의소대 회장 평등문화..

‘좋은날 모임’ 이달의 으뜸봉사..

속초해경 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노후 삼포교 재가설 추진..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

자동차 관련 체납 과태료 집중정..

현내면 온기등 나눔 캠페인 추진..

일상을 바꾸는 ‘소확행 시책’ ..

험준한 고갯길 넘으며 전시 임무..

지역사회 안전과 편의성 높여..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