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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접경지역의 삶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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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이야기’ 고성 출범식 … 5개 접경지역 학생 8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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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7일(수) 14:33 2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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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양구, 인제, 철원, 화천 등 접경지역 5개 지방문화원이 2011 향토사 대중화사업 기획프로그램으로 ‘DMZ이야기’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고성에서 출범식이 열렸다.
접경지역 5개 문화원에서 선발된 80여명의 청소년들은 현내면 DMZ박물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2박3일간 5개지역을 순회하며 DMZ투어를 펼쳤다.
이번 투어는 접경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통일전망대 및 평화생명동산, 칠성전망대, 노동당사를 비롯해 월정리역 등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 양구 방산자기박물관에서 학생들이 직접 비둘기 도자기를 만들어 보고, 오는 10월 지역순회 전시에 DMZ의 평화를 기원하는 상징물로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DMZ이야기’는 지난 5월 전체발대식 및 공동워크숍을 시작으로 접경지역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스토리텔링(이야기하기)과 사진, 동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분단의 상징으로만 기억되던 DMZ가 아닌 일상의 삶 그대로를 재해석하는 향토사콘텐츠 개발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성지역은 고성군문화원(황연인)주관으로 박명재 사무국장 및 대진고등학교 학생 10여명 등이 참여하고 있다. 또 송운석 전 고성군청 기획실장과 최승재 전 속초여고 교사가 지도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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