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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박물관 개관 2주년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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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Making Zone 田”-DMZ를 보는 젊은 시선전 … 11월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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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7일(수) 14:39 2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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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강원도DMZ박물관(관장 전창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Dream Making Zone 田 - DMZ를 보는 젊은 시선전’ 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6·25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22명의 도내 청년작가들이 비무장지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29점의 작품으로 표현했다.
전쟁의 아픈 흔적과 비무장지대 미래의 꿈을 그려보는 비(悲)와 비(飛) 두 가지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동부전선에 설치됐던 철조망과 철주를 이용해 만든 설치미술 3점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11일에는 전시회 개막과 연계해 ‘희망의 DMZ 벽화 그리기’ 체험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강원도DMZ박물관 관계자는 “올해는 정전협정으로 군사분계선이 설정되어진 지 58주년이 되는 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비무장지대가 더 이상 비운의 땅이 아니라 생명과 평화를 꿈꾸는 새로운 공간임을 인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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