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 해변 체험 프로그램 인기
|
|
피서객에 즐거운 여름날의 추억 선사 … 21일까지 운영
|
|
2011년 08월 17일(수) 14:48 26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화진포 현내해변 수상레저캠프 | ⓒ 강원고성신문 | |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고성지역 26개 해변에서는 크고 작은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이 열려 피서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고성지역 해변은 21일까지 운영된다.
화진포 현내해변에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간 한림대학교 체육학과 이충일 교수와 학생 10여명이 수상레저 캠프를 열고, 윈드서핑과 스킨스쿠버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제3회 화진포 해변가요제 및 해변노래자랑이 열려 피서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줬다.
| 
| | ↑↑ 화진포 거진해변 진주반지 찾기 | ⓒ 강원고성신문 | | 화진포 거진해변에서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5일까지 거진읍번영회 주관으로 ‘고성군민과 관광객의 하나페스티벌’이 지속적으로 펼쳐졌다.
진주반지 찾기 행사와 물속 닭싸움대회, 물속씨름대회, 활어맨손잡기, 즉석노래자랑, 통기타 및 라이브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피서객들의 여름휴가를 즐겁게 해줬다.
| 
| | ↑↑ 송지호 해변의 오징어·조개 맨손잡기 | ⓒ 강원고성신문 | | 송지호 해변에서는 5일부터 6일까지 오호리를 사랑하는 청년회가 주최한 오징어·조개 맨손잡기축제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잡은 오징어와 조개를 즉석에서 손질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베스트 드레스상, 인기상, 베스트 참가자상 등을 선정해 미역과 성게알 등 지역상품을 부상으로 지급했다.
또 지난 7일에는 국민생활체육 전국씨름연합회가 주최한 2011년 핫 썸머비치 씨름대회가 열렸다. 피서객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신청을 받은 뒤 ‘복불복 대진 추첨’을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돼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아야진 해변과 천진해변에서도 오징어 맨손잡기축제가 열려 이리저리 빠져나가는 오징어를 잡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잡은 오징어를 바로 시식했다. 특히 참가비가 없는 무료 행사여서 더욱 인기를 끌었다.
| 
| | ↑↑ 백도 해변의 가리비 맨손잡기 행사 | ⓒ 강원고성신문 | | 백도 해변에서는 6일 가리비축제가 진행돼 피서객들이 즐겁게 가리비도 잡고, 가족들과 함께 직접 잡은 가리비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반암리 해변에서는 6일부터 8일까지 마을회가 주최한 맨손조개잡이 체험행사가 열렸다.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손과 발만 이용해 자유롭게 조개를 채취하고, 잡은 조개는 각 가정으로 가져가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무료시식장과 품바공연도 함께 열려 여름 바다의 추억을 선사했다.
최광호·원광연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