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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피서철 교통대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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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사 노사 5일 협상 타결 … 시급 5.1% 인상 등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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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7일(수) 15:19 2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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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시내버스를 운행하는 동해상사 노사가 지난 5일 극적으로 노사협상을 타결해 피서철 대중교통 운행중단으로 인한 교통 대란을 피할 수 있게 됐다.
동해상사를 포함한 영동지역 4개 버스회사 노조는 지난 1월부터 6개월 동안 회사측과 임금 5.1%인상을 요구하며 협상을 벌여왔으나, 그동안 회사측에서 유가인상 등을 이유로 하반기 상여금 반납과 임금 동결을 요구하면서 갈등을 빚어왔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11일 강원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조정신청서를 접수해 조정회의에 들어갔으며, 26일 노사양측이 조정기간 15일 연장에 합의해 조정에 들어갔다.
그 결과 먼저 강릉 동진버스 노사가 7월 29일 노조측이 요구한 5.1% 인상안에 합의한데 이어 동해상사도 8월 5일 강원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제3차 조정회의에서 시급 5.1% 인상과 무사고 수당 1만원 인상에 합의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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