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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완전개방 대비 고성오대미 명품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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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품질쌀 생산단지 2개소 조성 … 황토해풍찹쌀 생산단지 30ha 토성농협과 계약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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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7일(수) 15:51 2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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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청정 이미지를 살린 고성오대미 명품화 사업과 생산비 절감기술 보급을 통해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 구축에 나선다.
고성오대미 명품화사업은 탑라이스급 고품질쌀 생산단지 2개소 62ha와 친환경 무농약쌀 생산단지 30ha, 생산비 절감을 위한 무논점파재배단지 80ha등을 조성했다.
군은 또 황토해풍찹쌀 생산단지를 30ha로 확대해 토성농협과 계약재배를 추진하고, 틈새시장 확보로 소득을 향상하기 위해 건강기능성 쌀 생산기반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농업기술센터 지역적응 시험포와 죽왕면 야촌리에서 기능성 특수미 15품종을 선발해 적응시험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체채종단지도 3.5ha를 조성해 연말에 희망농가에 보급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전체 농경지의 70%가 벼농사인 고성군의 농업여건을 감안할 때 쌀 수입 완전개방에 대비해 청정이미지를 살린 고품질 고성오대미 명품화야 말로 경쟁력 제고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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