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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집 / 간성 ‘도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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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한결같은 찜요리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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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31일(수) 15:40 2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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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9년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찜요리만을 고집해온 ‘도리향’식당이 지난달 9일 고성군보건소 앞으로 이전 개업했다.
도리향은 ‘고을의 맛과 향을 전파한다’는 뜻으로 갓 잡아올린 생선을 직접 어판장에서 구입하고, 채소는 재래시장에서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도리향에서 제일로 꼽는 생선모듬찜은 지역에서 잡아올린 통통한 생선과 싱싱한 야채가 어울려진 얼큰한 국물맛이 일품이어서 고객들의 단골요리로 최고 인기다.
또 밥상에 올라온 밑반찬은 가정에서 먹는 것과 같이 깔끔하고 순수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내 집처럼 편안하고 안집주인처럼 포근한 주인과 현대화된 인테리어로 디자인 된 깔끔한 실내 분위기는 음식맛을 더욱 좋게 한다.
도리향을 운영하고 있는 강기자(58세), 강연이(48세) 자매는 “우리 직원 모두는 찾아오는 고객들을 매일 새롭게 맞이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항상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와 가족 같은 정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도리향에서 판매하고 있는 찜요리 가격은 생선모듬찜 大 4만원, 中 3만원, 해물찜 大 4만원, 中 3만원, 해물전골 大 4만원, 中 3만원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미리 주문하면 아침식사도 된다.<전화:681-0660>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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