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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산 공공비축미 도내 최고량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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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당초 대비 2.2% 증가한 11만2,692가마 …9월 26일부터 산물벼·10월 24일부터 건조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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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5일(수) 17:32 3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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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정부의 2011년산 공공비축용 벼 매입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지난달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공비축미 매입에 나섰다.
고성군은 도내에서 최고 많은 매입량을 배정받아 지난해 당초대비 2.2% 증가된 총 11만2,692가마(40kg)를 산물벼와 건조벼 형태로 매입한다.
산물벼는 9월 2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전년대비 7.8% 증가된 3만5,301가마를, 건조벼는 10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년대비 0.05% 감소된 7만7,391가마를 매입한다.
읍면별 매입배정량은 간성 2만2,704가마(40kg), 거진 2만9,171(40kg)가마, 현내 1만4,838가마(40kg), 죽왕 1만7,123가마(40kg), 토성 2만8,856가마(40kg)다. 매입곡종은 산물벼는 오대벼, 건조벼는 오대벼와 운광벼다.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한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벼로 환산한 가격으로 결정하며, 산물벼와 건조벼 매입시 농가에 우선지급금을 지불한 뒤 쌀값 조사 결과가 나오는 내년 1월 중에 사후 정산하게 된다.
또한 과다한 건조로 적정수분이 미달돼 쌀의 품질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검사기준을 수분 13~15%로 하한치를 설정해 시행한다.
고성군 관계자는 “공공비축미의 품질향상과 이미지개선에 주력하고, 매입과 관련한 계획과 절차 등을 명확히 규정해 농가에서 생산한 벼를 적기에 차질 없이 매입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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