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발행인 칼럼칼럼/논단우리 사는 이야기독자투고김광섭의 고성이야기장공순 사진이야기법률상담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발행인 칼럼

칼럼/논단

우리 사는 이야기

독자투고

김광섭의 고성이야기

장공순 사진이야기

법률상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고 / 난방은 언제, 얼마만큼 하면 될까?

2011년 11월 08일(화) 16:03 37호 [강원고성신문]

 

가을 끝자락에 서면 우리들은 벌써 추운 겨울을 생각한다. 지난 10월 2일 대관령에서는 이미 첫 얼음이 관측되었고, 내륙지방에서는 10월 중·하순경에 이미 첫서리, 첫얼음 등 겨울철의 첫 신호가 나타났다.
난방을 시작하는 시기는 생활양식의 차이와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여러 가지로 다르기 때문에 일정하지 않다. 보통 평균기온이 10℃이하로 내려가면 따뜻한 온기가 그리워지고, 사무실의 경우 8℃이하로 내려가면 난방을 하기 시작한다. 중부지방은 11월 상순, 남부지방은 11월 하순경에 기온이 10℃이하로 내려가며, 제주도는 비교적 따뜻하여 12월 중순경에 내려간다. 그러나 기후는 늘 일정하게 변화되는 것이 아니므로, 11월 상순에 난방 시설을 점검 또는 조정하거나 연료를 확보해 두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도 장소에 따라 난방 온도가 각각 다르다. 공통적인 기준으로 병원이나 가정·사무실이 20℃, 박물관은 15℃, 공장은 13℃가 적절하고, 창고나 차고는 5℃면 충분하다. 보통 실내외의 온도차가 10℃이상 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가 한기를 느끼지 않고 정상적인 활동을 하려면 여름철에는 25℃ 안팎을, 그 밖의 계절에는 16~20℃를 유지해야 한다.
기상청에서는 홈페이지(http://www.kma.go.kr, 날씨>생활과 산업>산업기상지수>에너지지수)를 통해 12월에서 익년 2월까지 난방에너지지수를 제공한다.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참고하자!
- ‘하늘을 친구처럼, 국민을 하늘처럼' 속초기상대 제공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