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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안전한 사회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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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6일(화) 11:21 4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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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기완 노학119안전센터 1팀장 | ⓒ 강원고성신문 | 평소 안전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거나 관심을 갖는다면 언제까지나 평안한 삶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불행히도 사람들은 이를 망각한 채 예기치 않은 화재로 평생 일궈놓은 재산과 소중한 생명을 속절없이 잃어 가고 있다.
안전은 저절로 보장되지 않는다. 몸을 위해서라면 갖은 보양식이나 운동에 전념하면서도 안전에 대한 관심은 귀찮고 하찮은 일로 방치하곤 한다.
언제든 자신의 집이나 직장이 화재로 한순간 사라질 수 있고, 방심하는 사이 자신의 차례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외출하기 전, 잠들기 전, 요리하기 전 한 번씩 돌아보는 습관을 들이고, 하루 한 번, 매주 한 번, 매월 한 번씩 스스로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점검하는 규칙을 세워보자.
그러면 사람들의 손끝에, 발길 머무는 곳에 무관심으로 숨어 있던 ‘안전’이 기지개를 켜고 봄빛처럼 솟아나와 내 가정과 직장을 지켜줄 것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위험을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민들 스스로 안전을 지키고 실천하는 안전문화가 이 땅에 튼튼히 뿌리내릴 때만이 우리 모두가 희망하는 안전한 사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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