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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칼럼 / 가정과 어린이는 힘의 원천

김종식 객원논설위원(전 동우대부학장)

2011년 12월 13일(화) 09:19 42호 [강원고성신문]

 

↑↑ 객원논설위원

ⓒ 강원고성신문

어린이사랑 가정사랑은 마음에서 솟아나오고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은 바로 현대인이 지니고 있는 귀하고 소중한 화수분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가정과 어린이는 힘의 원천, 기쁨과 사랑의 근원이다. 가정생활은 생활의 시작이요 영원한 안식처이다. 가족품안은 영원한 행복한 보루이다. 가족을 떠난 생활은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것과 같이 끝없는 풍랑속의 항로다.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 각양각색으로 사라진 사람들의 모습을 매스매디어를 통하여 人災(인재) 天災(천재)로 인한 끝없이 반복하며 공포와 위험, 위협은 바람 잠잘 날이 없다. 이 火魔(화마)의 불씨는 무엇일가? 권력이든가, 돈이든가, 명예이든가? 이는 욕심욕망에서 빚져진 산물이 아닌가. 이다.
사람은 끝없는 선한 생각, 끝없는 사랑, 끝없는 정,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자 한다. 인간의 본성이라면 인재는 없어질 것이며 천재도 자연으로 돌아갈 것이다. 義(의)의 화수분은 권익분배이다. 이는 인간과 자연과의 和解(화해) 없으면 불씨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요 인간 사이에 和議(화의) 없이는 反目(반목)과 葛藤( 갈등)으로 싸움이 되어 모두를 잃어버린 자멸뿐이라는 것.
이제 화목하여 모두 어린이가 되어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갈등의 화약고는 나의 마음속에 있으니 나를 위하여 인내하고 너와 함께 사랑과 용서로 살아가는 길 밖에 없다할 것이다. 짧고 긴 삶 100년 목숨 거두어간다면, 오늘 내일 일 모른 인생, 운명대로 사는 일을 누가 탓하랴? 쏟아지는 화수분의 쌀, 작은 복을 그것마저 버리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이제는 자연이 꾸지 질 차례, 다음은 사람 차례, 내 차례. 그리고 네 차례인 줄 모르는구나.
사람은 眞(진) 義(의) 力(역)을 지닌 良心(양심)적인 인격체이다. 일찍이 조상들은 참사랑과 의로움과 강건한 힘 그리고 선한 마음 격률을 물려받았다. 한편 선각자 들이 사랑의 화수분을 유업으로 남긴 말이 있다. ‘마음이 너그러우면 몸도 크다’는 말처럼 마음이 豊滿(풍만)하고 심성이 고우면, 마음도 몸도 가정도 세상도 일도 평온하며 매사가 和平(화평)하다는 의미가 아닌가.
우리 속에 살아있는 붓다(불교) 또는 예수 그리스도(기독교) 한울님도(천도교) 한얼님도(대종교) 천신(민중)호칭 한다. 그리고 보통사람에게 내재하고 있는 평화로운 마음이 우리가슴에 묻혀 살아 있다는 의미 이다.
Jesus Christ는 사랑을 실천하여 하나뿐인 목숨을 인류의 죄 대신으로 내 놓았으니 이분의 사랑을 다시 새겨본다는 것과 유학의 설법은 인류를 선의를 믿음으로 보는 맹자의 금언은 높이 평가받아 교훈이 되었다.(성선설) 즉 아버지는 의로워야 하고 어머니는 자애로워야하며 형제간에는 우애가 있어야한다는 가르침 이다. 이에 순자의 가르침의 순화설법은 순치이라 생각된다. 가정의 윤리와 도덕은 국가사회의 질서유지를 하는 기초이자 뿌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 살 버릇 여든 살 간다는 格率(격률)은 조기에 사랑을 배워야 人生萬事(인생만사)에 해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 된다. 따라서 善(선)자체는 설득력이 있다. 이에 반하여 악은 악에 부딪혀 결국 설득력을 잃게 되는 결과를 가져 오므로 문제가 발생하며 혼설(선악이 함께 있다는 왕충의 논형)도 단면성이 있어 이론은 있을 수는 있다. 그러나 인간본성은 무성설의 관점이라면 인간에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적 실재가 인성에 현존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한 부문이라 본다는 것. 왜냐하면 인생이란 오고지고하는 삶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인재도 천재도 모두 경험 지식 이성 교육을 통하여 선을 최대화하고 악을 물리치려고 한다. 곧 무성에서 아름다운 길을 찾아 걷고 있는 것이다. 이 모두가 현대사회가 빚져놓은 화수분의 지혜이다.
우리가 이웃과 함께 살기 위하여 너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기본적 생의 철학이 있어야다는 것이다. 말할 것도 없이 그 지역 주민과 화친하여 적응해 나가야하기 때문이다. 남의 말을 기울이지 않고 자기 또는 자기들 생각대로 처리하다가 狼狽(낭패)를 당한 경우가 있으니 역사적 전철을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적극적 능동적으로 농축수산물엔 身土不二(신토불이)요 전자 중공업 등은 세일스로, 한편으론 국제복지에 공헌하여야 하며 민족적 저력으로 만난을 극복하는 어렵고 험난한 FTA과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이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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