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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통한 설악권 새희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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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영 회장 총선출마 선언… 13일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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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3일(화) 10:31 4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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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여의도정책연구소 정책자문위원이며 전 현대건설 전무인 손문영 재경속초시민회장(사진)이 고향인 속초-고성-양양지역구에서 내년 4월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손문영 재경속초시민회장은 오는 13일 오전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오후 3시 속초시 조양동 통천빌딩 3층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손문영 회장은 이날 “고성-양양-속초의 미래를 ‘인구 20만명 이상이 거주하며 경제적 자립능력을 갖춘 환경관광산업도시’로 정의하고, 주민 모두가 안정적 경제기반 속에서 평균 이상의 소득수준과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선언할 계획이다.
또 “설악권 주민들이 당장의 이익보다는 중장기적 시각으로 설악권을 발전시킬 인물이 진정 누구인가를 고민해 주기 바란다”고 호소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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