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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 불려 고향에 돌아온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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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신창현 후보 ‘설악을 넘는 연어’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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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0일(화) 12:54 4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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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연어가 태평양에서 몸집을 불려 남대천으로 돌아오듯 중앙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로 설악권에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민주통합당 신창현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오후 3시 속초시근로자복지회관에서 ‘설악을 넘는 연어’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두관 경남도지사와 천정배 전법무부장관, 김성제 의왕시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번에 발간한 ‘설악을 넘는 연어’는 필자가 의왕시장 때 하수처리장에 관사를 짓겠다는 약속으로 주민반대를 설득한 사연을 비롯해 의왕세계연극제 개최 무산으로 얻은 뼈아픈 교훈, 청와대 비서관 시절 동강댐 건설을 저지해 평창동계올림픽을 가능하게 했던 일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저서에는 또 그동안 신후보를 가까이서 지켜본 속초고등학교 친구, 해병장교 동기, 의왕시장 비서 등의 글과 신후보가 언론에 기고했던 글들도 담겨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추천글을 썼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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