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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칼럼

우리 지역 인재발굴 과제

2012년 03월 06일(화) 14:28 52호 [강원고성신문]

 

우리 지역 人材發掘(인재발굴)은 미래희망이다. 우리 아름다운山河(산하, 산과 물) 해변 모래사장 바다엔 哀歡(애환) 인정이 우리 인심이다. 우리의 자랑-집집마다 인재 찾아 소질을 신장토록 가교 역을 다하는 것이 과제이다. 이제 오늘의 우리고성신문이 선봉 되어 名實相符(명실상부)한 3만 고성군민 전체가 기사에 참여하면 좋겠다는 것.
우선 2012년엔 마을 有志(유지)를 찾는 일이다. 명예롭고 영광스러운 고성인이 되어 인정 많고 다정스런 새한국인으로 발전성장하는 의미를 갖는다는 것. 즉 寬布而栗人(관포이률인 : 소중한 물건을 타인에게 나눔의 마음)의 기풍을 助長(조장)해야 하고 풍토화하는 것이다.

고성 발전성장에 이바지할 존귀한 인물

이들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우리 고성 발전성장에 이바지할 尊貴(존귀)한 인물이고 새로운 고성향약을 唱導(창도)하는 기수이고, 신뢰받는 고성주민이 되기 때문이다. 때로는 文理密察(문리밀찰 : 진리에 맞는 면밀히 통찰하는 것)의 눈을 가진 Digital(디지털) 시민이라는 것이다. 자유와 평등 박애를 지닌 언론시민이라는 것은 自鳴(자명)한 일이다. 집집마다 웃음소리 전파하는 신문 미래의 약속과 희망 새로운 高城 鄕約(고성향약)⇔高城約束信賴(고성약속신뢰)를 구축하는 신문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송나라의 呂氏鄕約(여씨향약) 이황의 禮安鄕約(예안향약) 이이의 海州鄕約(해주향약)이 있듯이 우리 고성은 德業相勸(덕업상권 : 좋은 일은 서로 권함)을 한걸음 나아가 稱讚褒賞(칭찬하고 상을 주고)으로, 過失相規(과실상규 : 잘못 된 것은 서로 고쳐주고)는 慰勞激勵(위로격려 : 위안 걱정 힘을 주며)하는 것이며, 患難相恤(환난상휼 : 이웃이 어려움을 당할 때 같이 슬퍼하고 위로하며 )은 相互扶助(상부상조 : 서로 도와 구제함)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勸善懲惡(권선징악 : 선은 서로 권하고 악은 징벌함)을 激勵?賞(격려포상 : 격려하고 포상을 함)을 통하여 해악 없는 명랑한 고성사회를 이룩하고, 살기 좋은 天涯自然景觀(천애자연경관) 사계절 아름다움 동해는 수평선엔 이글거리는 태양 속에서 복된 고성건설을 이룩하는 것이다.

마음을 합하면 그 무엇도 해결

다음은 127개 마을 草野(초야)에 묻혀있는 귀중한 재원이 있다. 이들은 농업에 축산업에 어업에 임업에 경업과 공업에 각종 service에 해양심층수 개발에 관광업에 업소에 각 직업에 종사하는 소중한 재원들이 생산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은퇴 후 타향에서 고향에서 심신수련하신 분들을 이 명예로운 분들의 일을 널리 알리고 더욱 굳건한 이웃으로 맞이하여 손을 맞잡는 일이다.
이러한 전 고성군민의 모습은 명예로운 언론인, 영광스런 주민자치로 우리 사회의 표본이 되고 귀감이 되는 이 성숙된 자치활동은 세계 여러 나라의 座標(좌표)가 되는 것이다. 이들에게 適材適所(적재적소 : 알맞은 인재를 적당한 장소에)에서 最大能力發揮(최대능력발휘)할 수 기회를 부여한다는 것.
자기에 맞는 일을 함엔 바람직한 처사이다. 다른 지방에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고성군민뿐만 아니라 참여를 원하는 사람에게도 함께한다는 것이다. 새 소식을 공유하고 희로애락을 나눠 가지자는 것. 즉 명예로운 고성신문에 ‘가칭 명예주주 명예사장 명예기자’를 만들어 나가야한다는 것. 이제는 하시라도 어디서든지 무엇이든지 어떤 사실을 적나라하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식과 과학문명 발달로 인하여 전 군민을 ‘고성 알림이’로 스마트폰 핸드폰 기타정보수단이 있기에 대동사회가 가능하다. 즉 실제에 응하는 이상론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군민이 손을 맞잡아 마음을 합하면 그 무엇도 해결할 수 있다.

ⓒ 강원고성신문

김 종 식
객원논설위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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