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교육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접경지역의 삶과 문화’ 사진전

DMZ박물관 5월 6일까지, 인제군편

2012년 03월 13일(화) 15:04 53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 현내면 송현리 소재 강원도DMZ박물관(관장 반종구)은 지난 6일부터 오는 5월 6일까지 2개월 간 다목적센터에서 ‘접경지역의 삶과 문화 ’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950년대에서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인제지역의 옛 모습을 ‘인제의 풍경’과 ‘인제의 삶’으로 분류해 풍경과 생활상이 담긴 사진 70점을 전시한다.
‘인제의 풍경’에서는 합강리 나루터 풍경과 6개 읍·면의 옛 산천과 시가지 모습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인제의 삶’에서는 전쟁의 그늘 속에 삶의 터전을 일구어 나가는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들여다 볼 수 있다.
특히 1954년 인제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병사들을 위해 인제성당에서 검은 드레스를 입은 마릴린 먼로가 공연하는 모습과 1980년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던 여배우 장미희씨의 위문공연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는 재미가 있다.
이번 전시회는 휴전선을 접하고 있는 15개 시군의 기록물을 수집하고 접경지역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DMZ박물관의 연례적인 기획전시 중 첫 번째 전시로, 인제산촌민속박물관과의 상호 전시자료 교류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