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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의 삶과 문화’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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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박물관 5월 6일까지, 인제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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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3일(화) 15:04 5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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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 현내면 송현리 소재 강원도DMZ박물관(관장 반종구)은 지난 6일부터 오는 5월 6일까지 2개월 간 다목적센터에서 ‘접경지역의 삶과 문화 ’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950년대에서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인제지역의 옛 모습을 ‘인제의 풍경’과 ‘인제의 삶’으로 분류해 풍경과 생활상이 담긴 사진 70점을 전시한다.
‘인제의 풍경’에서는 합강리 나루터 풍경과 6개 읍·면의 옛 산천과 시가지 모습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인제의 삶’에서는 전쟁의 그늘 속에 삶의 터전을 일구어 나가는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들여다 볼 수 있다.
특히 1954년 인제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병사들을 위해 인제성당에서 검은 드레스를 입은 마릴린 먼로가 공연하는 모습과 1980년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던 여배우 장미희씨의 위문공연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는 재미가 있다.
이번 전시회는 휴전선을 접하고 있는 15개 시군의 기록물을 수집하고 접경지역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DMZ박물관의 연례적인 기획전시 중 첫 번째 전시로, 인제산촌민속박물관과의 상호 전시자료 교류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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