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 POSCO(005380)

2012년 03월 27일(화) 15:09 55호 [강원고성신문]

 

시장의 흐름을 코스피 지수의 숫자로만 판단하기에는 많은 것이 부족한 상황이다. 시장을 대하고 있는 대부분 투자자가 느끼고 있겠지만 삼성전자와 일부 초대형주들의 움직임으로 지수의 상승세를 만들고 유지하는 형국이다.
1월 설날을 전후로 시장은 외국인의 급격한 매수세의 유입으로 강한 상승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지수의 상승 흐름과는 달리 대부분의 종목이 2월 이후 시간과 가격조정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결국 시장은 다시 방향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메이저가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고 그 시작은 이번 주가 될 것이다. 따라서 시장의 방향성은 미리 조정을 받은 철강과 화학주의 움직임에서 읽어야 하겠으며 이 업종이 상승을 못하더라도 최소한 추가하락은 나타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현물을 매매하는 것은 시장의 상승을 전제한 투자이기에 하락해서는 안 되는 이들 업종에 관심을 둬야 할 것이다. 시장이 상승한다면 이들 업종이 다음 흐름의 주도주로 나설 것이고 하락을 한다고 하더라도 급격한 하락을 방어하는 완충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POSCO를 시장의 방향타로 삼을 수 있겠으며 매매에 가담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점이다. 지금의 시장은 누가 보더라도 외국인이 주도하는 흐름으로써 이 종목 역시 지난 1월 이후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결국 외국인은 포스코를 마지막 카드로 아껴두고 있는 것이 아닌지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 본다.
이 종목에 대한 매매기준은 400,000원 이하 매수에 가담하고 385,000원을 손절가로 삼고 대응하면 될 것이다. 지금 외국인은 업황이나 기업의 내용보다는 우리나라는 사는 형국으로서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고 시장을 바라보면 조금은 편할 것이다.

ⓒ 강원고성신문

정오영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대표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