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발행인 칼럼칼럼/논단우리 사는 이야기독자투고김광섭의 고성이야기장공순 사진이야기법률상담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발행인 칼럼

칼럼/논단

우리 사는 이야기

독자투고

김광섭의 고성이야기

장공순 사진이야기

법률상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오피니언 > 독자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고 /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화재예방 할동

2012년 04월 10일(화) 12:59 57호 [강원고성신문]

 

↑↑ 이창봉 소방위(간성119안전센터 )

ⓒ 강원고성신문

전국 소방관서에서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 이상 줄이기 위해 모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신속한 출동과 효율적인 작전을 재정립하여 현장대응태세를 강화 하는 등 다양한 소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소방관서의 노력만으로 화재를 예방하는 것은 아니다.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 자세가 중요하다.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첫째, “1가정 1기초소방시설 갖기 운동”이다. 각 가정이 우선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부터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소방차가 출동하는 시간에 가정에서 감지기 소리를 듣고 피할 수만 있다면, 또 소화기로 초기화재에 대응할 수만 있다면 화재로 인한 피해가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
그에 따른 일환으로「2012년 국민생명보호정책」에 따라 2012년 2월 5일부터 시행되어 2017년 2월 5일까지(5년 유예)설치를 완료하여야 한다.
둘째, 소방출동로의 확보이다. 화재현장 출동 시 신속하게 도착하려면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도로상의 적재품 적치 행위 등은 특히 근절 되어야 한다. 긴급자동차에 대한 진로양보 역시 중요하다. 사람들은 대형사고는 나와 상관 없는 일, 그리고 TV속의 재난은 멀게만 느낀다. 그러나 나의 가족을 지키려면 항상 주변을 살피고 우리 모두가 안전을 생활화 해야 한다.
시민들이 능동적인 자세로 위험 요소를 알아서 제거하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그래야 내 재산, 내 가족이 안전하고 모든 시민이 화재예방에 적극 협력하여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