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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정권심판, 야권연대후보지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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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고성사랑연대 등 8개 시민단체·진보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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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0일(화) 13:59 5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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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속초-고성-양양지역 시민단체와 진보정당들이 지난 5일 오전 10시 속초근로자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MB 정권심판, 야권연대후보지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 단체와 정당들은 기자회견문에서 “국민의 손발이 되고 서민과 약자의 편이 되겠다던 이명박 정부와 집권여당은 상위 1%를 위해 99%의 국민을 희생시키고 있다”며 “남북관계는 파탄지경에 이르렀고, 남북교류와 경제협력을 통해 희망에 차 있던 접경지역의 생활경제를 휘청거리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남북관계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해 야권단일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며 “이로써 우리는 속초-고성-양양지역 주민들과 함께 국회의원선거일인 4월 11일을 MB정권과 집권여당 심판의 날로 정한다”고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은 △내일을여는속초시민연대 △속초의정지기단 △고성사랑연대 △미래양양시민연대 △속초고성양양 사람사는세상 △설악권시민단체연석회의 △통합진보당 속초고성양양당협 △진보신당 속초고성양양 지구당 당원협의회 등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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