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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집 / 간성 재래시장내 ‘맛그림 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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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노하우로 맛을 그린다’ … 가마솥에서 닭 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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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19일(화) 10:54 6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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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매콤·달콤·새콤한 맛으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닭강정을 우리 지역에서 맛볼 수 있게 됐다.
닭강정 전문점인 맛그림 닭강정은 ‘우리만의 노하우로 맛을 그린다’라는 뜻을 지닌 상호로 간성전통시장 새마을금고 뒤편에 지난 4월 10일 개업했다.
맛그림 닭강정에서는 행사장, 소풍, 나들이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영양만점인 닭강정을 전문화된 맛으로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집은 매일 공급받은 A급 국내산 생육만을 사용하고, 재고가 남으면 즉시 반품해 재료의 신선함을 더한다.
또 튀김의 생명인 기름을 자주 갈아줘 늘 깨끗한 기름으로 튀김기가 아닌 가마솥에 닭을 튀겨 구수한 맛과 바삭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이집에서는 닭의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부위별로 손질한 후, 약초를 달인 물로 씻어내고, 조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직접 만든 수제소스로 양념을 해 느끼하지 않고끝 맛이 깔끔하다.
양질의 재료와 자체 개발한 소스가 장점인 이 집은 닭강정을 맛본 소비자들이 입소문을 내기 시작하면서 주문이 많이 밀려든다고 한다.
이 집의 메뉴는 닭강정과 후라이드치킨 2종류이며, 닭강정은 매운맛, 순한맛, 보통맛으로 제공돼 소비자의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닭강정과 후라이드 1만 6천원이며, 여러 명이 함께 먹어도 될 만큼 양이 푸짐하다.
맛그림 닭강정 이상노(58세)·박화숙 대표(48세)는 “이익을 많이 남기기보다는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좋은 재료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기고, 맛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로 최고의 닭강정 전문점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정성된 맛과 푸짐한 양, 그리고 청결함으로 고객을 모시겠다”고 말했다.
영업시간은 아침 8시부터 밤10시30분까지이며, 포장과 배달이 가능하다.
<전화 632-5540>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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