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남북회담시 국군포로 등 우선 다루기로
|
|
‘국군포로납북자 태스크포스(TF)’ 첫 회의 … 정문헌 의원 팀장 선임
|
|
2012년 07월 03일(화) 10:15 68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정문헌 국회의원 | ⓒ 강원고성신문 | 새누리당 정문헌 국회의원이(46세, 속초-고성-양양, 사진) ‘국군포로납북자 태스크포스(TF)’ 팀장에 선임된 가운데, 지난달 25일 열린 첫 회의에서 앞으로 남북 회담시 국군포로와 납북자 문제를 최우선 의제로 다루기로 했다.
TF 팀장인 정문헌 의원은 “남북 관계가 개선되고 회담이 시작되면 국군포로와 납북자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이 문제를 최우선 의제로 다뤄 나가면서, 국제사회를 통한 공조노력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TF팀은 통일·안보·외교 정책통인 정문헌 의원을 비롯해 송영근·심윤조·하태경·조명철 등 국회의원 5명과 외부전문가 4명, 당 수석전문위원 3명 등 총 12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정의원은 “국군포로와 납북자 문제가 한국전쟁 정전 60년 가까이 되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조기 송환을 위해 국민들과 함께 당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의원은 접경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접경지역 사랑 국회의원 협의회(가칭)’ 회원으로도 활동하며 고성군 등 접경지역에 대한 내실있는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