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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봉 블루베리 ‘효자상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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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출시 직후 3억원 수익 … 품질도 향상, 주문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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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7일(화) 11:16 7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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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농가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고성군에 따르면 고성군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는 지난달 20일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돼 하루 100kg정도 수확되고 있으며, 6월말 기준 3억원의 수익고를 올려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과실의 크기가 예년에 비해 커지고 당도가 높아지는 등 블루베리 품질이 향상돼 선주문 예약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판매가는 현지 판매 1kg에 4만원, 인터넷 판매 1kg에 4만5천원이다.
고성군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는 금강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태양 빛, 영하의 혹독한 기온과 강한 비바람에서 자라 타 지역의 블루베리보다도 생명력이 강한 것이 특징.
한편, 지난 7일에는 블루베리 수확의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주민화합과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건봉 블루베리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원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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