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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 키우고 생명의 소중함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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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학초교 ‘별보며 달보며 생명 걷기’ … 학교~속초 등대전망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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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8일(화) 11:04 7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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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도학초등학교 3~6학년학생 39명과 교사 학부모 등 총 50여명의 교육가족은 지난 7일 저녁부터 8일 새벽까지 제2회 ‘별 보며 달 보며 생명걷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밤새워 걸으며 접하는 길가의 자연환경을 통해 모두가 잠든 늦은 밤에도 자연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고, 아울러 부모로부터 받은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목적지까지 걷는 극기 훈련을 통해 자신의 한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인내심과 의지력을 갖게 됐으며, 나아가 생명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마음도 갖게 돼 자살을 예방하는 교육적 효과도 거뒀다.
참가자들은 7일 오후 5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학교의 자체일정을 마친 후 밤 10시 학교를 출발해 속초 등대전망대까지 18Km를 8시간 정도 도보로 이동한 뒤, 전망대에 올라 일출을 보며 행사를 마쳤다.
도학초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내심과 의지력을 키우는 등 개인의 성취감은 물론 사제지간의 사랑과 선후배간의 우정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하루였다”고 평가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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