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개업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개업집 / 서울프로폴리스 간성점

천연항생제인 프로폴리스 소재 기능성 제품 판매

2012년 11월 13일(화) 11:10 84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체내 면역 기능에 탁월한 천연항생제인 프로폴리스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7일 간성시장에서 문을 연 서울프로폴리스(주) 강원영북 간성점은 프로폴리스를 소재로 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프로폴리스란 꿀벌들이 자신들의 생존과 번식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식물들에서 채취한 수지(樹脂)와 같은 물질에 꿀벌 자신의 침샘분비물과 혼합해 만든 물질로 벌집의 세균침입과 번식을 막는 항균·항산화 등의 생리활성 기능을 가지는 차세대 천연기능성 소재다. 프로폴리스는 우리나라에서는 한의서인 동의보감에서 노봉방(말벌집)이라고 알려져 있다.
서울프로폴리스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내의 한국원자력연구소 창업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한국원자력연구소의 첨단 생명공학기술과 함께 천연항생제 프로폴리스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항균·항산화 등의 생리적 기증을 보다 효과적으로 개발해 식품, 의약품, 생활약품, 화장품, 동물약품 등 널리 활용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있다.
특히 프로폴리스에 올리브잎 추출물을 첨가시켜 항산화 기능성을 높인 프리미엄 무알콜 수용성프로폴리스인 ‘노봉방’은 체내에 면역력을 증가시켜 주는 최고의 건강기능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같은 사실을 증명하듯 노봉방 수용성프로폴리스는 FDA(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 일본 후생성, KFDA(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 등의 승인을 받았고,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유일하게 청와대내 기념품점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청와대 근무하는 사람들과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고급 선물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목을 많이 쓰는 선거후보 시절에 성대보호를 위해 항상 프로폴리스를 휴대하고 복용한 것이 건강 비결로 알려지기도 했다.
서울프로폴리스 간성점 성정욱 대표(42세)는 “영북지역 가운데 의료사각지대인 고성지역에 먼저 문을 열게 됐다”며 “모든 질병은 발병 전에 예방이 중요한데 면역력 증강에 효험이 있는 프로폴리스로 건강을 꼼꼼히 챙겨보라”고 했다.
원광연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