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18대 대선 이/모/저/모
|
|
2012년 11월 13일(화) 11:32 84호 [강원고성신문] 
|
|
|
새누리당 강원도당 당원교육
○…새누리당 강원도당은 지난 9일 원주지역을 시작으로 16일까지 강원도 전역에서 당원교육을 실시하고, 대대적인 세몰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속초-고성-양양 당원협의회는 16일 오후 2시 속초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당원교육에는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해 청와대 비서실장을 역임한 임태희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의장, 중견탤런트 송재호씨 등이 강사로 참석해 여성대통령의 탄생이 곧 변화의 쇄신의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도당은 이번 당원교육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지역현안 해결 방안과 지역숙원사업 해결 방안 및 대선공약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또 당 소속 전직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직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등과의 연석회의를 선거운동 개시 전까지 전개할 계획이다.
새누리당 도당은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 유권자 3%인 강원도 표심이 대한민국 정치 쇄신과, 변화의 시작임을 알리는 중요한 선거”라며 “이번 당원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설 예정이며, 득표율 65%로 58만표 이상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투표시간연장 캠페인
○…민주통합당 강원도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9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도내 전역에서 ‘투표시간 연장 캠페인’을 전개했다. 속초-고성-양양지역에서는 금호동 국민은행 앞에서 열렸다.
민주통합당은 이번 투표시간 연장 캠페인에서 ‘투표시간 9시, 국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라는 내용의 홍보물 배포와 서명운동를 통해 투표시간 연장에 대한 강원도민의 여론을 조성했다.
민주당 도당 관계자는 “투표시간 연장은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투표장에 갈 수 없는 사회약자들의 참정권을 지키는 일이며, 투표시간을 3시간만 연장해도 최소 200만명에서 최대 600만명이 투표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의 반대로 인해 관철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민주통합당 강원도선거대책위원회는 강원도민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투표시간 연장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