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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강원도·새로운 강원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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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 돌입 … 매서운 추위 속 출근인사·거리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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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4일(화) 11:30 8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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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누리당 정문헌 국회의원과 선거운동원들이 츨근 인사를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제18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강원도당은 아침 출근인사와 거리유세를 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새누리당 정문헌 국회의원(속초-고성-양양)은 유세 첫날 속초 아남프라자 앞에서 출근길 거리 인사를 전개하며 “국민대통합을 이끌어낼 여성 대통령 박근혜와 함께 더 큰 강원도를 만들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새누리당은 지역 대표 공약으로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 조기착공, 통일경제관광특구 지정, 설악-금강 복합관광 중심지 건설, 오색로프웨이 설치, 서울~양양 간 동서고속도로 조기 개통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내세우고 있다.
정문헌 의원은 “지역 현안과 관련해 원칙을 지키고 신뢰의 정치를 하는 박 후보를 강원도민이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신다면 동서고속화철도, 오색로프웨이 등 지역 현안을 꼭 해결할 것”이라며 “준비된 대통령 박근혜와 함께 속초-고성-양양지역 및 강원도의 발전을 이룩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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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주통합당 이동기 지역위원장과 선거운동원들이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민주통합당 강원도당도 도내 전역에서 아침 출근 인사를 하며 22일간의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강원도의 새로운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색 점퍼를 입은 문재인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경쾌한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민주통합당 강원도당은 출정식에서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 새로운 강원도, 문재인’이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대선 승리와 정권교체의 진원지로 강원도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민주통합당 이동기 속초-고성-양양지역위원장은 “지난 5년 간 강원도는 새누리당 이명박 정부의 실정으로 남북관계가 어려워지고 경제는 더욱 어려워졌다”며 “문재인 후보는 강원도를 이해하고 있고 대통령 비서실장이라는 풍부한 국정 경험을 통해 설악권과 강원도의 현안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다. 강원도 발전을 위해 문재인 후보를 꼭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9일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에는 기호1번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기호2번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비롯해 모두 7명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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