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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맺은 전우, 국가안보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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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남 제3대 율곡전우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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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8일(화) 12:44 8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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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우리나라의 안보 환경이 급격하게 요동치고 있는 상황에서, 회원들의 참여의식과 관심을 높여 국가안보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에게 사랑받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1월 1일부터 22사단 부사관 전역자들의 모임인 율곡전우회 제3대 회장직을 맡게 된 최승남 회장(71세, 사진)은 “율곡전우회 회원들은 군대생활을 30년 안팎으로 하면서 국토방위에 청춘을 다 보내고 땀과 피로 사선을 넘나들며 피로 맺은 전우이자 형제”라고 강조했다.
최회장은 “이제는 비록 퇴역해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의 가슴과 머릿속에는 국가안보가 최우선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국가안보가 튼튼해야 경제가 살아나고 경제가 살아나야 국민의 생활이 윤택해져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최회장은 “월남전에 참전해 수많은 전우들의 희생과 고통을 지켜본 우리들은 최근에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천안함 폭침 등의 만행을 지켜보아왔다”며 “북한의 이런 악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기에 국가안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힘주어 말했다.
최회장은 임기동안 할 주요 사업으로 △국가안보 유지에 적극 협력 △군부대와 유대 강화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과 신뢰관계 유지 △율곡전우회원은 피와 땀으로 맺어진 옛전우요 형제라는 점 강조 등을 꼽았다. 백옥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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