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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력 갖춘 지역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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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창간2주년 … 독자·칼럼위원 등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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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7일(목) 12:49 9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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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본지는 창간2주년을 맞은 지난 1월 31일 낮 12시 간성읍 소재 ‘통나무집’ 식당에서 칼럼위원과 시민기자 및 독자위원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조촐한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윤승근 발행인을 비롯해 전연표 독자위원장, 한성수 객원논설위원, 류경렬·황연옥 칼럼위원, 강성희 시민기자 등 13명이 참석해 서로의 안부를 전하고 본지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윤승근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답도 없이 고성신문 운영에 도움을 주신 칼럼위원과 시민기자 및 독자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해부터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 규모를 축소해 운영하고 있지만 신문 발행은 계속되는 만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지난 2년간 꾸준히 신문을 발행해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부터는 구독자 확보와 광고수입 등 경영개선에 노력해 더욱 성장하는 신문사가 되기를 기원했다.
황연옥 칼럼위원은 “고성이 좋아 정착하려던 귀농·귀촌인 가운데 지역 분들이 배타적이라며 짐을 싸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며 “이 분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고성신문이 외지에서 들어와 정착해 살고 있는 귀농·귀촌인들을 소개하는 시리즈 보도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전정길 독자위원은 “회사가 많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보도에만 신경을 쓰지 말고 영업적인 측면도 연구하고 확대해야 할 것으로 본다”며 “광고와 구독자 확보 영업을 할 직원을 뽑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다음은 이날 참석자 명단이다. △임직원=윤승근 발행인, 최광호 편집국장 △독자위원=전연표, 전정길, 최종복 △칼럼위원=한성수, 류경렬, 황연옥, 김정균, 김광섭, 김지연 △시민기자=백옥식, 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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