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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0일 취임한 제6대 박재호 고성군배드민턴연합회장(52세, 사진)은 “우선 연합회의 내실을 다져 조직을 강화하고, 임기 중에 강원도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성지역 배드민턴 동호회는 토성지역 토성클럽, 간성지역 고성클럽, 거진지역 화진포클럽, 현내지역 한나루클럽, 고성군청클럽 등 모두 5개 클럽에서 13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박회장은 2년전 60여명의 회원으로 토성배드민턴클럽 창단을 주도하며 토성지역에 배드민턴 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며, 그동안 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연합회장에 추대됐다.
천진초교(39회), 동광중(27회), 거진종고(15회)를 졸업했으며, 고성JC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천진초교 운영위원장, 토성면 주민자치위원, 고성군 사회복지협의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최수자씨(52)와 1남1녀.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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