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산학리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 선정
|
|
송흥권 이장 명예소방관 위촉
|
|
2013년 04월 18일(목) 09:24 96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53가구 17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조용한 농촌마을인 현내면 산학리가 소방차 출동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에 선정돼 지난 9일 마을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속초소방서는 이날 오후 3시 산학리 마을회관에서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 선정에 따른 기념식을 갖고, 송흥권 산학리 이장(58세)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기념식에 앞서 속초소방서는 각 가정마다 화재발생 초기에 진화가 가능한 소화기를 기증하고, 화재가 나면 ‘삐삐’ 소리가 울리는 화재경보기도 설치해줬다.
또 소화기 사용법과 인공호흡법 등을 교육하고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도 실시했다. 현내의용소방대에서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송흥권 산학리 이장(58세)은 “우리 마을은 그동안 소방서와 거리가 멀어 소방수혜가 상대적으로 적었는데,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주민들과 함께 화재가 없는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