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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교 주민생활지원과장 명예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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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공직생활…지방부이사관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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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2일(화) 11:42 10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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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내년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수선거 출마의사를 밝힌 조의교 주민생활지원과장(55세, 사진)이 지난달 28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명예퇴임식을 갖고 37년간 정든 공직을 마무리했다.
조과장은 “공직기간 중 선배들의 배려로 승진이 빨랐으며, 평소 명예롭게 후배들의 길이 되고 싶어 명퇴를 결정하게 됐다”며 “남은 공무원 후배들 모두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무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과장은 공직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1992년 개발계장 당시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일과 2004년 현내면장 부임시 철통리에 사는 팔순의 선배 모친이 면사무소를 방문해 고향 부임을 축하한다는 말을 건넨 일을 꼽았다.
조과장은 “앞으로 삶의 현장에서 공부하고 연구하겠다”며 “지난 공직 생활이 고성군 역사의 밀알이었다면, 이제는 새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조과장은 명예퇴임하면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으며, 이날 퇴임식에서 고성향토장학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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