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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헌옷 재활용하고 이웃도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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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초교 어머니회 ‘2013 이웃돕기 알뜰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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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6일(화) 11:23 10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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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간성초교학교(교장 최임식)는 여름방학을 하루 앞둔 지난달 25일 학교 체육관에서 어머니회 주관으로 ‘2013 이웃돕기 아나바다 알뜰시장’을 열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간성초교 알뜰시장은 각 학년별로 1개씩의 코너를 맡아 아이들이 사용하던 물건들을 진열해 500원씩에 판매하고, 물건을 가져온 사람은 쿠폰을 받아서 다른 물건을 사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헌책과 참고서, 문구와 완구류, 머리장식품, 옷가지, 신발 등이 진열됐으며, 요즘 아이들의 간식으로 인기가 좋은 ‘콜팝(치킨에 음료수를 버무린 것)’도 선보였다. 당초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하기로 한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경에 물품이 대부분 판매됐다.
행사를 준비한 이화선 간성초교 어머니회 회장(36세)은 “5년전부터 매년 1회씩 정기적으로 알뜰시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아이들 장학금과 운동부 어린이들 유니폼 맞춰주기,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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