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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북단·최남단 어린이들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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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파초·가파초 자매결연 … 홈스테이·공동 워크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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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수) 14:44 11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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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우리나라 최북단과 최남단에 위치한 초등학교가 서로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 체험활동을 위한 홈스테이와 공동 워크샵 등 교류활동을 갖기로 약속했다.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소재 명파초등학교(교장 박홍열)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소재 가파초등학교(교장 정이운)는 지난 8일 명파초교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자매결연 협약 내용은 국토 최북단과 최남단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상징적인 학교로 서로 존중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학교교육활동 정보교류의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이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을 위해 가파초교 정이운 교장과 가파초 마라분교장의 교사 1명, 그리고 학생 2명과 학부모가 직접 명파초를 방문했다.
이들 두 학교는 앞으로 학생들의 체험학습에 따른 홈스테이 추진 및 교원들의 교육활동 정보 교류, 공동 워크샵 진행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KBS 예능프로인 ‘1박2일’ 팀이 학교를 찾아와 명파초교 어린이와 마라분교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갔다.
박선애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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