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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발주로 지역경기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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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권 제7대 고성군 전문건설협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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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수) 15:26 11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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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난 10월 임시총회에서 제7대 대한전문건설협회 고성군협의회장으로 추대된 최인권 회장(45세, 사진)이 지난 8일 썬밸리리조트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임기는 4년.
최인권 신임 회장은 “경기침체로 지역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협의회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임기 동안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져 상생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회장은 “고성군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크고 작은 공사에 지역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특히 분리발주 공사를 통해 얼어붙은 지역 건설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회장은 죽왕면 출신으로 동광농고와 경동대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고성JC회장과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동광초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강원행복추진단 위원, 죽왕면 생활안전협의회 사무국장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주)한림개발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신명희씨(42세)와 2남.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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